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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효소 만들기 폐기능 보호 오미자효소담그기

다섯가지 맛을 가진 오미자는 혀에 느껴지는 이 다섯가지의 맛이 몸의 각 부위부위에 작용하여 몸을 윤택하게 하여 줍니다. 정신안정과 식은땀이 흐르는 등의 증상에도 좋으며 피로회복에도 큰 효과를 볼수 있지만 특히 폐의 기운을 튼실하게 하여주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지요.

폐와 신의 보에 특히 강한 효능을 가진다는 오미자는 오래두고 먹으려면 효소를 담그어 두는 것이 좋은데요. 오미자효소 만들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기 때문에 오미자효소담그기 포스팅을 하여 보기로 합니다.

 

 

깨끗이 씻은 오미자는 체에 받혀 물기를 미리 빼둡니다. 오미자효소 만들기를 위해 준비해야할 준비물은 오미자, 설탕은 같은 비율로 준비하여 두고 유리병이나 항아리를 닦아둡니다. 또한 입구를 봉쇄하기 위한 한지를 챙겨둡니다.

 

물기가 잘 빠진 오미자를 미리 준비하여 둔 설탕과 똑같은 비율로 차곡차곡 항아리에 쟁여둡니다. 이때 항아리 끝까지 내용물을 담지 않고 빈여유공간을 좀 남겨두는데요. 이는 발효과정에서 보글보글 끓어넘치지 않도록 하기위한 오미자효소 만들기 비법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에는 설탕을 좀더 붓고 준비하여둔 한지로 입구를 막아둔후 뚜껑을 덮습니다. 이때 잘 밀폐되게 하기 위하여 랩등을 이용하시어 오미자효소담그기를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효소를 숙성시키는데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설탕이 가라앉지 않도록 한번씩 저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오미자의 건더기를 꺼내어야 하는데 이는 오미자효소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므로 처음 만든 날에 날짜를 적어두고 체크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더기를 건져낸 오미자 효소는 병으로 옮긴후 역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며 햇빛이 들지 않는곳에서 6개월가량 좀더 숙성시킨후 오미자효소 만들기를 끝냅니다. 오미자효소담그기 에서 건더기를 꺼내는 이유는 너무 오래 담그어둘경우 씨에서 좋지 않는 성분이 우러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