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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재배, 꾸준히사랑받는 건강음식 미나리 재배법

꾸준한 건강식품으로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미나리재배는 충분한 햇빛과 적절한 물대기가 관건입니다. 비교적 쉬운 재배로 꾸준한 수익을 보장받는 작물이므로 특별히 생육이 좋지 않아 엽병이 웃자라는 일만 생기지 않으면 미나리 재배법은 쉽다고 볼수 있습니다.

미나리재배시 보편적인 담수재배를 원칙으로 할때 수심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주는 것이 관건입니다. 미나리재배법에서 수심은 5에서 20cm가 적절하지만, 본엽이 2에서 4개 정도 나오는 유묘기에 물을 너무 많이 대면 미나리가 죽을 수 있으므로 유묘기에 수심을 높게 설정하면 충분한 산소를 얻지 못하여 미나리가 죽을 수 있습니다.

3월말에서 5월초 정도에 미리 품종이 균일한 어미포기를 10에서 15cm의 사이를 두고 한주정도로 심습니다. 어미포기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물을 포기밑까지 덮이게 하여 뿌리가 내리게 합니다.

모종을 종묘포에서 뿌리째 뽑아 물로 씻어낸후 줄기로 묶어 그늘진곳에서도 햇빛을 가릴 도포2매로 덮고 날마다 한번씩 물을 뿌려 뿌리가 균일하게 자리 잡도록 하며 싹이 손가락 마디만큼 움트면 미나리재배법 중  심기 적당한 시기가 온것입니다.

 

8월 말에서 9월초정도면 미나리재배를 위해 그동안 발아시켜둔 미나리를 심는데 심고 난후 물을 조금 대어 땅이 마르지 않도록 신경쓰고 날이 더운 여름의 경우 차가운 물로 물의 온도를 낮추어 미나리의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미나리재배법은 토양을 비교적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토양의 질이 강산성만 아니라면 크게 저해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되도록 물이 고이지 않는 영양많은 질참흙을 가진 토양이 미나리재배를 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