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류무방문소액대출 가능한곳 바로알기, 무직자 주부 프리랜서 자격조건 좋은곳

Posted
Filed under 계절차 만들기
오미자원액만드는법 예쁜 색상 오미자원액만들기와 보관방법

오미자액기스 장만해 두셨나요? 
붉은 색상이 너무 고와 다양한 건강식재료로 쓰이는 오미자원액은 음식색상을
내는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뿐더러

고혈압, 저혈압등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미자원액만드는법을 소개하여 보니 참고하세요. 또한 오미자보관법도 주의해서 보시고,
애써 장만해놓은 오미자가 상하지 않도록 살펴보세요.

 **** 오미자원액만드는방법 ****

오미자원액만들기 재료 :

흰설탕 1.2kg  ( 흑설탕이나 갈색설탕은 오미자원액의 색상을 탁하게 합니다.)
생오미자 1kg  (흰가루가 묻어 있지 않고, 통통하며 색상이 선명한 것으로 준비합니다.)
용기   (반드시 유리용기나 항아리용기를 준비합니다. 플라스틱은 숙성시 맛이 덜합니다.)

---- 오미자원액만드는법 ----

1. 생오미자를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받쳐 둡니다.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여 주어야 변색되거나 오미자원액 숙성시 가스와 거품이 생기지 않습니다.)

2. 설탕을 미리 용기에 한겹 깔고 오미자를 위에 한겹까는 방법으로
   층층히 샌드위치처럼 설탕과 오미자를 반복하여 깝니다. 

    (설탕이 적으면 발효시 술맛이 납니다.
     하지만 이미 술맛이 나버린 오미자원액은 설탕을 더 붓지 않고
      그대로 발효시켜서 오미자주로 먹는것이 낫습니다.)


3. 용기에 오미자를 70%정도 담았으면 나머지 설탕을 탈탈 털어넣어
    맨위는 두껍게 설탕으로 덮습니다.
    내용물을 용기안의 80%정도만 담는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나중에 발효가 되면서 오미자원액이 넘치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4. 항아리의 경우 한지로 용기 윗부분을 밀폐시킨후 다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재밀폐시키는것이 좋습니다.
    한지가 없다면 완벽 밀폐를 위해 비닐과 고무줄을 이용한후 뚜껑을 덮어두세요.

5. 오미자와 설탕을 담은 용기는 서늘한곳에서 숙성시킵니다.

6. 오미자원액만드는방법중 중요한일부분은 설탕과 버무러진 오미자를 10일 정도 후
    가라앉은 설탕을 뒤집어 주는 것입니다. 

    설탕이 잘 녹을 수있도록 한번씩 뒤집어 주세요.

7. 오미자원액이 다 빠져나온 알맹이는 천이나 체에 걸러내고 오미자원액만 따로 보관합니다.


---- 오미자원액 보관방법 ----

오미자원액 만드는법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미자원액 보관방법입니다.
다음을 참조하세요.

1. 오미자원액은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하는데 이는 오미자가 쉽게 발효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잘 밀폐하였더라도 용기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하여 흘러넘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오미자원액은 발효가 잘 되는 편이므로 15일만 발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발효상황에 따라 다름)
     (매실의 경우에는 오래 숙성할수록 향이 좋지만 오미자의 경우에는 15일 지나면 과즙의 맛이 떨어집니다.)

4. 오미자원액을 100일이상 숙성발효시키면 씨에서 우러난 쓴맛이 점점더 강해지므로 주의합니다.

5. 오미자원액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오랫동안 안먹고 보관할경우에는
    오미자원액을 한번 끓여서 식혀서 냉장보관합니다.


6. 오미자원액은 반드시 냉장보관하여야 합니다. (실온에서는 가스가 생길수 있음)

-----> 생오미자를 보관할때에는 반드시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오미자를 말리는 것은 좀 어려워서 겉은 마르고, 속은 안말라서 쉽게 부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