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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효소 만들기
매실원액만드는법 좋은 매실 고르기부터 매실원액만들기 까지의 과정

매실원액을 건강을 위해 희석하여 마시는것은 이미 많이 상용화되었습니다. 매실원액(매실엑기스)은 그외에도 설탕대신 다양한 음식에도 활용되어지고 있는데, 이도 역시 많은 음식레시피에 활용되고 있어 매실원액(매실액기스, 효소)는 점점더 많이 필요하게 되었지요.그래서 매실원액만드는법을 꼼꼼하게 포스팅해보니, 매실 담그기 시기가 돌아오면 활용하여보세요.


◈  맛있는 매실 고르기  ◈ 

매실은 청매실과 황매실로 구분합니다.
청매실은 초록색 매실로 아직 숙성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황매실은 약간 노랗게 익었으나 너무 무르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청매실과 황매실중 황매실이 더 오동통하고 살이 꽉차있습니다.

 

 ☞ 매실원액만드는방법 tip
이 둘중 매실원액만드는법에 가장 적합한 것은 황매실입니다.
청매실도 좋지만 황매실의 경우 매실원액을 담갔을때 향이 더좋고, 매실원액도 더 진하고 많이 나옵니다.


  매실원액만드는법 ◈ 

1. 황매실을 구입합니다. 시기가 여의치 않게 좀 이르다면 청매실도 좋습니다.

2. 구입한 황매실 꼭지 부분의 껍질을 바늘로 빼냅니다.

 ☞ 매실원액 만들기 tip 
매실꼭지 부분 꼭 그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매실꼭지를 깨끗히 빼내면 쓴맛이 섞이지 않고, 위생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흐르는 물에 오동통한 매실을 깨끗이 씻습니다.

4. 씻어둔 매실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가 완전히 마를때까지 기다리거나 급하시면 행주로 말끔하게 물기를 제거합니다.


5. 매실양과 같거나 약간 더 많게 설탕을 준비합니다. 

☞ 매실원액만드는법 tip
설탕은 꼭 같은 비율이어야할까?
설탕이 적을 경우 매실의 발효가 더 많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술이 되거나 식초가 될수 있으므로 매실의 양과 설탕의양이 같거나 더 많아야 합니다.


6. 항아리를 준비합니다. 

 ☞ 매실원액 만들기 tip 
매실원액을 넣을 그릇은 항아리를 준비합니다. 훨씬 풍부한 맛을 지니게 해줍니다. 여의치 않다면 유리병도 좋습니다.


7. 항아리는 깨끗이 씻어두었다가 물기가 완전히 제거된 경우 매실원액을 담급니다.

☞ 매실원액만드는법 tip
항아리의 물기가 완전히 제거 되지 않았다면 항아리를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 살짝 달구면 항아리 안의 물기가 완벽하게 제거됩니다.

8. 설탕을 먼저 곱게 깔고 매실을 한겹 깝니다.

9. 항아리의 70~80%가 가득 찰때까지 이를 반복합니다.

10. 항아리가 어느정도 차면 가득 채우지 말고 남겼다가
     설탕을 위에 마지막으로 부어 돈독하게 손으로 정리해줍니다.


11. 비닐로 항아리 윗부분을 덮고 고무줄로 잘 묶어 밀폐시킵니다.

12. 100일후 매실을 건져낸후 매실원액만 따로 보관합니다.

☞ 매실원액만드는법 tip
매실원액은 100일정도만 숙성하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둘 경우 씨에서 좋지 않은 성분이 우러납니다.

13. 매실건져낸것은 장아찌를 담그거나 매실씨로 베개를 만드는 등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